[고척=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창단 첫 '6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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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키움과 한화 이글스의 '2025시즌 KBO리그' 경기가 열린 고척 스카이돔은 오후 1시 43분 부로 1만6000석이 매진됐다.
키움 관계자는 "시즌 6번째 매진이자 구단 창단 첫 6경기 연속 매진"이라고 밝혔다. 키움은 롯데 KIA 한화 등 리그 대표 인기팀을 연달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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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롯데전 부터 시작됐다. 5일부터 7일까지 KIA와 펼친 어린이날 시리즈도 모두 팔렸다.
주말 3연전 상대는 올 시즌 가장 뜨거운 팀 한화다. 한화는 9일까지 10연승 중이다. 1992년 이후 33년 만에 11연승에 도전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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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경기 역시 일요일 한화전이라 매진이 유력하다.
키움은 이날까지 홈경기 23경기 총 24만4687명이 입장했다. 1경기 평균 1만10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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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지난해 홈경기 총 80만8350명이 입장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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