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나혜미가 어버이날 첫째 아들에게 받은 카네이션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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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첫 카네이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혜미, 에릭의 첫째 아들이 카네이션을 건네고 있는 모습. 이에 나혜미는 감격한 듯 "고사리 같은 손으로"라며 우는 듯한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했다. 카네이션에는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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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혜미와 에릭은 5년 열애 끝에 2017년에 결혼했다. 2023년에 첫째 아들을 출산한 나혜미는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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