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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두바이를 경유해 브라질까지 가는 왕복 비행에는 에미레이트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180도의 침대형 좌석에서 고급 기내식과 와인, 개인 미니바 등을 즐길 수 있다. 입출국시 자택(서울/수도권 한정)에서 인천공항까지 전용 차량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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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지구 반대편으로 떠나는만큼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며 "치안 걱정 없이 남미를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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