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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진이 공개됐다. 독일 출신의 펠릭스 츠바이어가 주심으로 배정됐다. 영국의 '더선'은 13일 '맨유와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주관하는 주심은 승부조작 혐의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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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호이저는 조직범죄단과 연계된 크로아티아 도박 조직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축구계에서 제명당했고, 징역 2년 5개월을 선고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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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어 주심은 지체없이 카드를 꺼내들 정도로 판정에 단호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심판 순위에서 톱랭커다. 가장 최근인 8일에는 파리생제르맹(PSG)과 아스널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의 주심을 맡았다.
츠바이어 주심은 VAR(비디오판독)에 이은 온필드리뷰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다만 비티냐가 키커로 나섰지만 그의 슈팅은 아스널 수문장 다비드 라야에 막혔다.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부상에서 복귀했다. 그는 11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EPL 36라운드에서 후반 13분 교체투입돼 한 달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손흥민은 지난달 11일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한 이후 발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그는 EPL 4경기, 유로파리그 3경기 등 7경기에 결장했다.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위해선 츠바이어 주심도 넘어야 할 '산'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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