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로서는 구단 역사로 향하는 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한화는 이날 경기 전까지 12연승을 달리고 있었다. 빙그레 이글스 시절이었던 1992년 이후 33년 만에 연승 행진으로 당시 빙그레는 이글스 구단 최다인 14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두산의 저력은 만만치 않았다. 한화 선발 투수 류현진이 6이닝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킨 가운데 두산 선발투수 최원준 또한 6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 감독은 "류현진이 정말 좋은 피칭을 했는데 승리를 못 따고 마친 게 아쉽다. 어제는 잊고 오늘 경기 준비 잘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상규는 올 시즌 2경기에 2⅔이닝 평균자책점 6.475를 기록한 뒤 지난달 13일 엔트리에서 빠졌다. 퓨처스리그에서는 11경기에 나와 3승1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했다. 시즌 첫 콜업인 유로결은 30경기에서 타율 3할2푼5리 8홈런의 성적을 남겼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