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공유, 김설현과의 훈훈한 친분을 공개했다.
15일 밤,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공유, 김설현의 계정을 태그한 뒤 "M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공유, 김설현과 함께 디저트를 즐기며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먹음직스러운 약과 아이스크림에 초 두 개를 꽂아 놓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들의 친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통해 시작된 것으로 보여진다. 해당 작품은 송혜교, 공유, 김설현의 출연 확정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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