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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알려진 것은 2년여 전이다. 16세 소녀의 어머니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스페인 경찰은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3명의 선수를 체포한 바 있다. 아센시오는 자신이 용의자로 거론되자 법원에 신분 제거 요청을 했으나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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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 팬들은 공분하고 있다. 지난 2월 코파델레이 준결승전에 아센시오가 선발로 나서자 상대팀인 레알 소시에다드 팬들은 "죽어버려!"라는 챈트를 날려 경기가 일시 중단된 바 있다. 지난 11일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진 엘클라시코에서도 FC바르셀로나 팬들이 "아센시오를 감옥으로!"라는 챈트를 날리며 비난의 목소리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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