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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은 강원FC에서 잠재력을 보여준 후 2023~2024시즌에 셀틱으로 합류했다. 이적 후 주로 교체 자원으로 출전했던 양현준이다. 이번 시즌 초중반까지도 양현준은 제대로 된 기회를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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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로버스전에서 1골 2도움 맹활약을 펼친 양현준은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도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던디전까지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터트려 셀틱에서 제대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양현준의 활약은 3월까지 이어졌고, 세인트 미렌전에서는 2골 1도움을 폭발시키면서 셀틱 이적 후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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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은 이번 시즌 확실하게 성장했다. 지난 시즌과 출전 시간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6골 6도움을 터트리고 있는 중이다. 지난 시즌에는 1골 3도움에 그쳤다. 이런 활약이라면 다음 시즌에는 주전 도약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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