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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는 현지 의료진을 비롯한 영업·마케팅, 기획, 개발 분야의 인재도 채용 중이며, 글로벌 및 현지 파트너사와의 본 계약과 파트너십 체결도 이르면 상반기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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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AI 기반 모바일 건강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로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 지난해 2월 출시 후 1년간 혈당관리 솔루션으로서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가운데, 일본 당뇨 인구를 대상으로 현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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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이용자의 특성과 문화적 환경을 반영해 파스타의 현지화를 진행 중이다. 일본 시장에 맞는 건강 콘텐츠를 개발하고, 음식 데이터베이스 및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일본어 버전 파스타는 8월까지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9월 중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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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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