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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방문한 식당은 학창 시절 추억의 맛을 떠올리게 한 분식집. 문세윤은 맛팁으로 그 당시 추억을 자극하는 카세트와 추억의 가요를 챙겨와 90년대 감성을 되살렸다. 추억에 잠길 때쯤 제작진이 준비한 의문의 라이브 음원이 재생되며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음원의 정체는 바로 가수 한해의 라이브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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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준현은 "김성 듀오의 시대가 도래한다. 그 서막을 문세윤 한해가 열었다"라며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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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는 스케줄이 끝나고 두 번째 맛집 로스구이 집에서도 함께 먹방을 펼쳤다. 음식에 대한 진정성은 물론, 식욕만큼 폭발하는 예능력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멤버들과 맛있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추가 멤버 영입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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