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보라 김영훈 부부가 5성급 호텔에서 아들 우인 군의 돌잔치를 열었다.
Advertisement
황보라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 우인 군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우인 군의 등신대와 하늘색 풍선으로 예쁘게 꾸며진 포토존이 담겼다. 포토존 콘셉트에 맞게 우인 군도 하늘색 한복을 곱게 차려 입어 귀여움을 더한다. 황보라가 돌잔치 장소로 선택한 곳은 5성급 호텔. 황보라는 돌잔치에 참석한 지인들에게 고급 중식 코스요리를 대접하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황보라의 절친 김지민도 돌잔치 참석 인증샷을 남겼다. 김지민은 "우인띠 첫생일을 넘나 축하해 ♥"라는 글과 함께 황보라, 정이랑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황보라는 하얀색 트위드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우 황보라는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 2022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