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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인 로저스 감독은 마에다를 반드시 지키길 원하고 있다. 매체는 '로저스 감독은 1월 이적 시장에서 후루하시 쿄고가 셀틱을 떠나 스타드 렌으로 이적한 이후 더 이상의 선수 이탈을 피하고 싶어한다. 로저스 감독은 셀틱에서의 장기적인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이번 여름에 '막대한' 이적 자금을 원한다.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에서의 성과를 계획하면서 재계약을 위한 자신의 요구가 충족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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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에서 주전급 선수로 쭉 뛰던 마에다는 이번 시즌에 기량이 갑자기 터졌다.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리그에서 활약상이 사실 아쉬운 편에 속했지만 2025년 들어서 득점력이 폭발했다. 2025년에 출전한 리그 16경기에서 12골 7도움을 기록할 정도로 날아올랐다. 렌으로 떠난 일본 동료인 후루하시의 공백을 제대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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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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