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성주가 올시즌 처음으로 1번 타자로 나서게 됐다. 문성주는 4월까지 타율 2할6푼1리(69타수 18안타)로 그리 좋지 않았지만 5월엔 3할1푼1리(45타수 14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 전날에도 윤성빈을 상대로 안타 2개를 치면서 초반 리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었다.
Advertisement
LG 염경엽 감독은 전날 승리로 개인 통산 599승을 기록해 600승에 1승만을 남겼다.
Advertisement
장현식 김강률 배재준 등 필승조의 연이은 이탈로 불펜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G는 이날 이지강을 1군에 콜업하고 내야수 김주성을 2군으로 내렸다. 그동안 1군 엔트리에 투수가 13명이었던 LG는 이지강이 들어와 14명이 됐다.
Advertisement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