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아들을 위해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작진의 18년간 섭외 구애 끝,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됐다는 백지연은 "아들이 며느리와 함께 미국에 있는데 '라디오스타'를 본다고 하더라. 이 얘기를 듣고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백지연의 외아들은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와 결혼했다. 정몽원 회장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고 정인영 HL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이다.
이어 과거 유세윤이 자신에게 목 주름이 없다는 칭찬을 했다면서 "그때 제 목만 쳐다보고 어찌나 놀라시던지. 그때 목 관리의 소중함을 알고 목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했다. 어머니가 '고개 들어! 두 턱 돼'라고 하시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