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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장현식과 셋업맨 김강률 배재준 등이 빠진 LG의 불펜 현실을 보면 빠르면 주말에 유영찬을 콜업할 가능성이 보였는데 LG 염경엽 감독은 '안전'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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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개의 공을 뿌렸는데 145~148㎞의 직구와 최고135㎞의 슬라이더, 최고 136㎞의 포크볼 등 3가기 구종을 테스트했다. 3-10으로 뒤진 7회초 등판한 유영찬은 선두1번 박시원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았지만 2번 도태훈에게 우중간 2루타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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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유영찬에 대해 "실전에서 구속이나 구위를 보고 바로 1군에 올릴지 한번 더 2군에서 던질지를 생각하겠다"라고 밝혔는데 이날 최고 148㎞를 찍어 현재 LG의 불펜진을 생각하면 바로 1군에 와서 빌드업 과정을 거칠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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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배근 미세 손상으로 내려간 장현식과 어깨쪽이 불편한 김강률 배재준 모두 복귀까지 한달 정도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영찬의 복귀는 LG 불펜에선 그야말로 '천군만마'나 다름없는 상황.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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