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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A대표팀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정조준한다.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B조 8경기에서 4승4무(승점 16)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은 6월 6일 이라크 바스라에서 이라크와 치르는 9차전 원정에서 비기기만 해도 쿠웨이트와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 없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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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A대표팀도 30일과 6월 2일 오후 7시 콜롬비아와 친선 2연전을 치른다. 1차전은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 2차전은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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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대표팀의 콜롬비아 2연전과 남자 U-22 대표팀의 호주전 모두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플레이KFA 웹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홍명보호'의 쿠웨이트전 입장권도 같은 곳에서 판매된다. 플레이KFA 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는 오는 28일부터, 모든 회원이 구매할 수 있는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7시부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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