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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BO리그 삼성과 KIA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린다. 경기를 앞두고 삼성 선수들이 훈련을 했다. 라이온즈파크 외야에서 삼성 외야수들이 펑고 훈련을 했다. 삼성 외야수들은 짧게 떨어지는 볼을 잡기 위해 힘차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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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은 올 시즌 48경기 출전 타율 3할4푼2리로 1위, 도루 12개, 득점 36개로 3위를 기록 중이다. 김지찬이 부상으로 빠진 사이에도 빈자리를 훌륭하게 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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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장 캡틴 구자욱과 삼성 외야수들은 기분 좋은 질주와 함께 펑고 수비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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