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초반 전남에서 퇴장 변수가 터지며, 인천이 경기를 주도했다. 선제골까지 터트렸다. 전반 11분 인천이 박스 안 연계 과정에서 제르소와 박승호를 거친 공이 문전에 있던 바로우까지 연결됐다. 바로우는 공을 잡고 슈팅을 시도하려던 순간 구현준이 태클로 이를 저지했다. 주심은 VAR 판독 결과 완벽한 득점 찬스를 저지한 것으로 판단해 구현준에게 다이렉트 퇴장을 선언했다. 무고사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후반에도 인천이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후반 18분 제르소의 슈팅이 상대 수비 김예성의 팔에 맞았고, VAR 판독 결과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무고사는 다시 한번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추가했다. 무고사의 인천 통산 100호골과 함께 인천이 승리를 챙겼다.
Advertisement
무고사의 100호골에 대해서는 "축하는 해주고 싶다. 근데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는데, 찬스를 좀 놓쳤다. 필드골 기회에서 더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반이다. 아쉬운 부분도 있다. 한 팀에서 많은 골을 넣기는 어렵다. 스트라이커로서 우리 팀이 큰 선수를 데리고 있는 것 같다. 모든 면에서 성실하기에 이런 결과를 내는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인천=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