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으로 앞선 4회초 2사 1루서 좌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2사후 토미 에드먼이 우전안타로 출루하자 오타니는 클리블랜드 우완 선발 태너 바이비의 초구 바깥쪽으로 날아든 83.9마일 커터를 그대로 밀어 때려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Advertisement
이로써 오타니는 지난 26일 뉴욕 메츠전, 27일 클래블랜드전에 이어 3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하며 시즌 20홈런 고지에 도달했다. 26, 27일에는 1회 선두타자 홈런이었고, 이날은 두 번째 타석에서 터졌다.
Advertisement
오타니는 앞서 1회 첫 타석에서는 볼카운트 2B2S에서 바이비의 7구째 바깥쪽 스트라이크존에 걸친 96.4마일 직구를 멍하니 바라보며 삼진을 당했다. 2-0으로 앞선 2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2사 1,3루에서 고의4구를 얻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