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공효진이 지인들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
공효진은 지난 27일 "제가 사는 동네에 유난히 많은 저 사진.. 친구들이 자꾸 기념샷 찍어준다고 서보라는데...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광고 전광판 앞에 서서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공효진은 지인들과의 술자리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맥주병을 들고 시원하게 들이키며 반짝이는 결혼반지와 손가락 LOVE 문신을 보여 시선을 모으게 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케빈오는 올해 6월 전역할 예정이다. 공효진은 케빈오가 전역하면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즐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