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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김혜린, 노주애, 김선우 매니저와 함께 최근 용인으로 이전한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 시원한 골프장 뷰와 박세리 개인룸, 직원들의 업무 환경을 고려한 사무실 인테리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전시했었던 박세리의 물품 언박싱 현장도 펼쳐졌다. 전시품들을 정리하던 박세리는 2002년에 받은 누적 상금 500만 달러 달성 트로피 등을 비롯해 영광의 순간들이 담긴 사진과 기념품들을 보며 추억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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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세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SERI PAK with 용인' 시설을 공개했다. 국내 운동선수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복합 스포츠 문화 공간으로 최고급 장비를 갖춘 카페, 가상 스포츠 체험 공간, 박세리의 발자취가 담긴 골프 전시관 등 넘사벽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박세리는 유망주 발굴 및 은퇴 선수들에게 제2의 삶을 살 수 있는 기회 제공,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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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세리는 "드레스가 꽃하고 굉장히 잘 어울린다"며 감탄했고, 이를 들은 이영자는 "드레스에 대한 로망이 있냐"고 물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경험이 있지 않냐"라는 질문에 박세리는 안절부절못했다.
앞서 박세리는 고(故)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전 야구선수 홍성흔과 커플로 무대에 올랐던 바, 그는 "그 얘기 하지마!"라고 소리쳐 폭소를 안겼다.
곧 신혼집으로 이사 예정인 효민은 결혼 전부터 살던 집을 최초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효민은 건강 주스와 간장게장 메밀국수를 직접 요리해 끼니를 해결하고, 외출 준비 시에도 전문가 뺨치는 헤어와 메이크업 실력을 뽐내며 자타공인 금손임을 입증했다. 신혼 생활 중인 효민은 남편과의 깜짝 전화 통화는 물론, 스튜디오에서는 프러포즈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참견인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효민은 초등학교 동창이자 25년 지기 친구인 조성희 매니저를 만나 명품 브랜드 촬영에 임했다. 수많은 브랜드로부터 협찬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는 효민은 의상 픽업, 스타일링을 셀프 소화, 직접 모델로 촬영까지 진행하며 '셀프 장인'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촬영을 마친 효민은 최근 진출한 주류 사업 관련 CEO 모임에 참석했다. 평소 알고 지내던 대표의 집에 방문해 집들이 겸 네트워킹을 진행한 효민은 '사업가 모드'로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파워 계획형 신부' 효민은 남편에게 "내가 인생 계획도 다 세워놨으니까, 나 믿고 따라와 줘요"라는 영상 편지를 남기며 진심을 전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모두의 도파민을 폭발시킨 비트박서 윙이 재출연해 '전참시' 출연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한다. 또한 국보급 목소리를 자랑하는 '비트펠라하우스' 완전체와 함께 하는 팬들과 처음 만나는 버스킹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흑백요리사'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는 맛잘알 캠핑 꿀팁과 함께 효율맨 배우 이준만을 위한 남노카세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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