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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승윤은 '우리말 겨루기 4회 우승'이라는 강력한 이력을 밝히며, 한순간에 모두를 긴장케 했다. 하지만 신현준은 "말을 못 하는데 어떻게 겨뤘대?"라며 그의 이력에 의심을 품고, 김경아는 "자연인들과는 말을 잘한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김경아는 KBS 21기 공채 개그맨 동기인 이승윤이 본인 결혼식 함잡이까지 한 인연임을 밝히며, "이승윤 덕분에 양가 할머니가 회춘했다"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함잡이 비하인드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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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통합교과 '우리나라'의 문제로는 애국가가 출제됐다. 이에 MC 이수연이 최근 서울 야구장의 만원 관중 앞에서 생애 첫 애국가를 제창한 경험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직접 애국가를 제창해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량과 짙은 울림으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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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주 아빠 때문에 스튜디오 가출(?)을 했던 신현준의 아들 신민준은 "우리 아빠가 1등이라니!"라며 감탄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과연 신현준이 1등을 거머쥐며, 그동안 불신 지옥에 빠졌던 자녀들에게 명예 회복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부모와 자녀의 소통 버라이어티 '공부와 놀부'는 오는 6월 2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