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일 한지혜는 "오등완. 분명히 이틀 전에 신발 깨끗하게 빨아줬는데"라며 어느새 더러워진 신발에 속상해 했다.
한지혜는 "많이 부은 윤슬이. 머리 저렇게 묶어달라고..엄마 맘대로 안되는 5세 언니"라며 슬슬 말을 듣지 않는 딸로 공감을 자아냈다.
한지혜의 딸은 공주 드레스에 카디건, 귀여운 신발을 신고 엄마에게 요구한 머리를 한 뒤 귀여운 표정으로 한지혜를 사르르 녹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 검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윤슬 양을 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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