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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톤 개발팀에 따르면대부분 고객이 이미 여러 대의 카라반을 소유해 본 경험이 풍부한 여행자다. 캐러밴에 무엇을 탑재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알고 있다.SVX-4는 험난한 길을 벗어나 가벼운 여행을 중시하는 커플을 위해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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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상위 모델은 내부 주방과 욕실을 갖추고 이중 축을 적용한 캐러밴인 SVX-5다. 텍톤은 또한 2026년 초까지 SVX-4와 SVX-5 사이에 위치할 새로운 플랫폼을 추가할 계획이다. 컴팩트한 크기와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팝탑은 오프그리드 탐험에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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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은 방수가 매우 중요하다. 보트 제작에흔히 사용하는 유리섬유 접합 기법으로 적용했다.표면은 고객이 선택한 색상의 우레탄 보호표면과 알루미늄 코너 트림으로 마감했다. 차체를 섀시에 고정하는 작업은 자동차 및 해양 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고강도 접착제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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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가구는 해양 산업에 사용되는 썩지 않는 경량 ABS 복합 소재로 만들었다. 맞춤형 접근 방식에 따라 요트 실내 장식업자가 마무리 작업을 담당했다.
디스크 브레이크뿐 아니라 프리미엄 품질의 265/70R17 BF 굿리치 올테레인 타이어와 17인치 휠은 밴의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한다.
체크리스트 최상위 항목은 내부 냉장고다.이런 소형 캐러밴에는 냉장고가 실내에 있든 실외에 있든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130L 내장형 컴프레서 냉장고의 장점은 보통 외부에 설치하는 서랍형 냉장고에 비해 음식을 쉽게 보고 꺼낼 수 있다는 점이다.
또 다른 장점은 외부 공간을 확보해 꽤 멋진 주방 및 수납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내부 주방 공간도 아주 만족스럽다.뒷벽을 따라 넉넉한 작업대 공간과 편리한 싱크대도 부착했다.
고객은 밴 뒤쪽의 샤워실/화장실 겸용 욕실에 설치된 트렐리노 퇴비화 변기를 선택했다.침대 아래 공간의 나머지 부분은 언더벙크 에어컨으로 채웠다.
에어컨을 지붕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으면 무게 중심이 낮아진다. 대형 태양광 패널을 설치할 공간이 확보되며잠재적인 누수 지점도 줄어든다.
디젤 히터는 오프그리드 캠핑 시 전기 수요를 최소화해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선택지다.야외 주방은하이브리드캠핑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금속 표면 대신실내 주방처럼 느껴지는 온화한 소재를 선택했다.ABS 복합 소재로비를 맞아도 내구성이 뛰어나다.
롤아웃 어닝 대신 툴레 윈드 아웃 어닝을 선택했다.사용하기 편리하고험난한 길에서 나뭇가지에 긁히더라도 손상될 위험이 적다. 실제로 캐러밴 소유주들은 이 어닝을 매우 마음에 들어해 좌우 양쪽에 하나씩 설치했다.
덕분에 다양한 기상 조건에서 그늘을 만들거나 비를 피할 수 있다. 빅트론 시스템은 텍톤이 연료 사용을 완전히 없앨 수 있도록 하는 오프그리드 기능을 제공한다.
전력을 포집, 저장 및 공급할 수 있는 충분한 용량을 갖추고 있다.텍톤은 RV 업계에서 가민(Garmin) 기술을 조기에 도입해 통합 제어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능에는 에어컨, 온수 난방기, 에어백 시스템 워터 펌프 및 조명 제어, 전력 시스템 상태 모니터링 등이 포함된다. 담수 저장 용량은 약220L로 오프그리드 생활에 조금부족한 편이다.
길이 4.8m 소형 캐러밴에서는 물 저장 용량을 늘리는 것이 쉽지 않다. 공간이 매우 제한적이라서다.같은 이유로 중수용량은 50L로 제한된다.
앞쪽 공구함에 제리캔을 넣어 물 용량을 보충할 수 있다. 일부 고객은 스페어타이어 아래 뒷쪽 바에 슬림한제리캔을 장착하기도 한다.이렇게 하면 무게는 줄지만 이탈 각도가 다소 감소한다.
여러 옵션을 장착한 캐러밴 차체 중량은 1595kg으로 가벼운 편에 속한다. 기본 차체 중량은 1480kg에 불과하다. 또한차체 폭이좁고 짧고낮아 좁은 공간에서 짐을 싣고 내리는 데 매우 유용하다.
랜드로버 디펜더 정도 견인 능력이면 충분하다.텍톤 캐러밴은 모두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해차체 높이를 높일 수 있어 험난한 지형도쉽게 주행할 수 있다.
무게 중심을 최대한 낮게 유지하고 저속 주행 시에만 높이를 높일 수 있다. 텍톤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제공하는 데 특화한 틈새 맞춤형 캐러밴 제작 업체다.
작고 가벼운 차체에 내가 원하는 다양한 장비를 싣고 오프로드로 떠나고 싶다면 텍톤 SVX4는 최고의 선택지다.
송문철 에디터 mc.song@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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