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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원희는 '게스트 중 싱글만 세명이다. 누가 먼저 솔로 탈출 할 것 같냐'는 질문에 이상준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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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는 "마음만 열면 결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자, 장도연은 "맞냐"고 물었다. 이에 이상준은 장도연을 향해 "내가 마음 먹으면 나랑 결혼 할 수 있냐"고 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꺼져라"고 한 뒤, "죄송하다. 콩트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준은 "이런 반응이 정상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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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는 "이혼 후 재혼이 이렇게 오래 걸릴 지 몰랐다. 10년 넘었다"며 "이혼 후 5-6년 동안은 이성은 만나지 않았다. 이후 인연을 만나려 했을 땐 나이가 먹으면서 인기가 없어지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