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간 다저스는 65승47패를 마크, NL 서부지구 1위를 지키며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62승50패)와의 승차 3게임을 유지했다. 샌디에이고는 같은 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7대3으로 꺾었다. 다저스는 5일부터 세인트루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6연전을 펼친다.
Advertisement
88개의 공을 던져 스트라이크 62개를 꽂았고, 직구 구속은 최고 97.1마일, 평균 95.2마일을 찍었다. 평균 구속은 시즌 평균과 같았다.
Advertisement
3회에는 테일러 월스, 얀디 디아즈, 브랜든 로를 11개의 공으로 잠재웠고, 5회에는 선두 카미네로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한 뒤 3타자를 삼진 2개를 결들이며 요리했다.
Advertisement
1-0으로 앞선 6회에는 2사후 투볼에서 김하성에게 91.8마일 커터를 한복판으로 던지다 97.4마일(156.8㎞))의 속도로 흐르는 좌전안타를 허용한 뒤 교체됐다. 그러나 이어 등판한 알렉스 베시아가 페두치아를 3루수 파울플라이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이어 9회에는 1사후 콜의 볼넷과 오타니의 우중간 2루타로 만든 2,3루 기회에서 베츠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터뜨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오타니는 지난달 27일 보스턴 레드삭스전 이후 8일 만에 리드오프로 복귀해 3타수 2안타 2볼넷 1득점 2도루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로써 오타니는 타율 0.274(431타수 118안타), 38홈런, 73타점, 102득점, 71볼넷, 15도루, OPS 0.982를 기록했다.
탬파베이 김하성은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타율을 0.214(42타수 9안타)를 마크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