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김하성은 타율 0.222(45타수 10안타), 1홈런, 3타점, 3득점, 6볼넷, 4도루, OPS 0.625를 마크했다.
Advertisement
선두 얀디 디아즈가 우측으로 2루타를 쳐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하성은 볼카운트 2B1S에서 에인절스 좌완 선발 기쿠치 유세이의 4구째 바깥쪽으로 날아드는 88.6마일 슬라이더를 그대로 밀어쳐 우익수 앞에 라인드라이브로 떨어지는 깨끗한 안타를 날렸다. 타구속도는 96.7마일로 하드히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4로 뒤진 5회 2사후 세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에 그쳤다.
탬파베이는 1회 선취점을 올렸지만, 에인절스가 2회말 조 아델의 투런홈런으로 전세를 뒤집은 뒤 3회 테일러 워드가 무사 2,3루서 중전적시타를 날려 4-1로 달아나면서 승기를 잡았다. 에인절스는 이어 6회말 잭 네토의 2루타로 1점을 보태며 승부를 갈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