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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체는 '최근 논란이 된 왕위둥의 해외 진출 포기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이유는? 경쟁이 두렵기 때문이라고 한다. 참으로 안타깝다. 예전 선배들은 치열한 경쟁 없이 유럽 무대에 자리 잡았는가? 그런데 지금의 젊은 선수들은 도전할 용기조차 없다. 편안한 환경에 머물고 외부 세계에 부딪히려 하지 않는다. 슬픈 현실이다'며 도전하지 않는 중국 신인들을 나무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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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체는 '중국 축구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선수들이 사고방식을 바꾸지 않고 진심으로 축구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중국 축구가 다시 일어설 날은 요원하다. 축구를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신념 추구로 여길 때, 중국 축구에 희망이 올 것이다'며 손흥민 같은 정신력을 가진 선수들이 나와야 중국 축구가 발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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