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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부터 시작된 발롱도르는 최고 권위의 개인상으로 꼽힌다. 남자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권 내, 여자는 50위권 내 국가 기자들이 투표로 정한다. 발롱도르 외에도 올해의 클럽과 최고의 감독에게 주어지는 요한 크루이프 트로피, 최고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야신 트로피, 21세 이하 남자 선수에게 주어지는 코파 트로피 등으로 세분화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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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시아권에서 가장 많은 발롱도르 후보를 배출했다. 일본은 2001년 AS로마에서 뛰던 나카타 히데토시가 후보 명단에 올라 아시아 최초 기록을 썼으나, 이후 후보를 배출하지 못했다. 2007년엔 이라크의 아시안컵 우승을 이끈 유니스 마흐무드가 후보 명단에 오른 바 있다. 호주는 오세아니아 소속이던 2001년 해리 큐얼이 후보 명단에 오른 게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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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발롱도르 시상식은 오는 9월 22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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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루이지 돈나룸마(파리 생제르맹)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데지레 두에(파리 생제르맹)
덴젤 둠프라이스(인터 밀란)
세루 기라시(도르트문트)
엘링 홀란(맨체스터시티)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
아슈라프 하키미(파리 생제르맹)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크비차 크바라트스켈리아(파리 생제르맹)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
알렉시스 맥알리스터(리버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 밀란)
스콧 맥토미니(나폴리)
킬리앙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누누 멘데스(파리 생제르맹)
주앙 네베스(파리 생제르맹)
페드리(바르셀로나)
콜 팔머(첼시)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하피냐(바르셀로나)
데클란 라이스(아스널)
파비안 루이즈(파리 생제르맹)
버질 판다이크(리버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비티냐(파리 생제르맹)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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