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알나스르는 최근 포르투갈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었던 펠릭스를 영입했다. 기대 이하의 성장세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행을 택해야 했다.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데뷔 시절부터 포르투갈 최고 유망주로 인정받던 펠릭스는 한때 제2의 호날두라는 별명과 함께 엄청난 기대가 쏟아졌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첼시, AC 밀란 등을 거치면서도 펠릭스의 반등은 없었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호날두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포르투갈의 마이스풋볼은 '알나스르 감독은 호르헤 제주스와 호날두가 직접 펠릭스와 대화를 나누며 설득했다. 펠릭스는 벤피카 이적을 선호했으나, 이제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호날두는 "펠릭스와 이야기를 나눈 적도 없고, 그를 설득하기 위해 연락한 적이 없다. 그건 내 일이 아니다. 내일은 경기하는 것뿐이다"라며 자신이 구단에서 영입 분야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