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세라젬은 세계 가전·IT 전시회인 '2025 CES'에서 선보였던 의료기기 '마스터 V11'을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스터 V11은 '지상에서 누리는 퍼스트클래스(일등석) 경험'을 모티브로 설계됐다.
항공기 일등석에서 제공되는 맞춤형 서비스처럼 부위별 세밀한 견인 기능으로 깊은 이완 효과를 구현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목부터 골반까지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회전 마사지와 앉아서도 누워서도 기존 제품의 성능을 그대로 구현하는 '듀얼 포지션 시스템'이 적용됐다.
수평·수직 움직임과 척추 전체 라인을 따라 360도로 입체 회전하는 마사지 모듈도 경험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V11은 앉아서도 누워서도 마스터(기존제품)의 성능을 구현하는 듀얼 포지션 시스템과 정밀한 척추 관리 기술이 어우러진 걸작"이라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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