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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후 중국 넷이즈는 '선전은 비롯 패배했지만 2대으로 패배한 경기에서 20살 혼혈 유망주인 수위량을 발견했다. 수위량의 빛나는 활약은 가릴 수 없었다. 후반 27분 혼혈 천재 유망주는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연이어 5명의 수비수를 제친 뒤, 좁은 각도에서 침착하게 밀어 넣어 득점을 터트렸다. 수위량의 동점골에도 2대3으로 패배했지만 수위량은 이 환상적인 골로 한 경기 스타가 되었다'며 한 중국 유망주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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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는 수위량의 데뷔 시절을 돌아보며 '빠른 스피드와 폭발적인 힘을 갖추었고, 돌파와 수비 모두 가능하며, 패스와 슛 능력도 뛰어나다. 한때 중국 팬들 사이에서는 '중국의 킬리안 음바페'로 불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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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닷컴은 '이번 경기에서 20세 수위량은 홀로 5명을 제치고 한 골을 멋지게 성공시키며, 혼혈 국가대표 신예의 탄생을 알렸다. 참고로 그는 지난해 이미 중국 U-19 대표팀에 선발된 바 있다. 현재의 기량과 재능으로 볼 때, 미래에는 국가대표팀 공격진의 핵심 인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 수위량이 앞으로 자만하지 않고 한 걸음씩 착실히 성장해 국가대표팀의 중추가 되길 기대한다'며 수위량에 대한 기대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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