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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PSG에서 공격 자원 경쟁은 치열하다.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브래들리 바르콜라 뒤로는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 하무스와 이강인 역시 지난 시즌 엔리케 감독 아래에서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사례다.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의 전언에 따르면 두 선수의 이적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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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킨스 기자의 분석처럼, 이강인은 제한된 출전 시간과 전술적 우선순위에서 밀린 현실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를 고민할 수 있다. 월드컵을 1년 앞두고 벤치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엔 경기력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2001년생으로 이제 전성기를 열어야 할 타이밍에 교체 자원으로 만족하는 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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