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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빈은 "생일을 맞아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고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더없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의 마음이 아이들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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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빈은 꾸준한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2025년 경남·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와 월드비전에 기부했으며, 2023년에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에 써달라며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에 후원해 '아너스클럽'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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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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