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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에는 김종혁 감독을 비롯해 김대성, 이은우, 박준희, 김영민, 강가연, 이승현, 진지훈, 정미진 등 코치(전문지도자)진이 참가했고 총 52명(남 26명,여 26명)의 선수가 세밀한 지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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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배드민턴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보다 체계적으로 파트별로 나눠 기본기 위주 훈련과 경기 중 응용 기술을 가르치는데 주력했다"면서 "우리나라 배드민턴 발전에 기초가 되는 꿈나무 대표선수들이 청소년대표에서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훈련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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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대표팀 관계자는 "어린 선수들이 꿈을 키울수 있는 동기부여를 얻었는지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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