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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 호날두 드디어 결혼 임박! 69억짜리 다이아 약혼 반지 공개…8년 교제 '자녀만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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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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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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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각) "8년간의 교제 끝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약혼했다"라고 보도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약혼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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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게스가 올린 게시물에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손과 호날두로 추정되는 남성의 손이 담겼다. 여기에 로드리게스는 "그래요, 지금과 모든 삶에서"라는 글을 남겼다.

이 다이아몬드 반지는 최소 200만 달러(27억원)에서 최대 500만 달러(69억원) 사이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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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대리모를 통해 태어난 쌍둥이 에바 마리아와 마테오, 같은 해 태어난 알라나, 그리고 2022년에 태어난 벨라가 있다.

또한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의 장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2010년생)를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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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나스르에서 뛰고 있다.

호날두는 2023년부터 알나스르에서 뛰며 105경기에 출전해 93골 19도움을 올리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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