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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시범 및 실습, 피드백 중심 기술 지도 및 선수 생활과 진로에 대한 질의응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향후 국가대표가 되기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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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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