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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뉴스는 '토트넘은 잭슨 영입에 나섰다. 다만 이적을 위해 상당한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가능성이 크다'라며 '히샬리송이 토트넘의 희생양이 되어야 한다. 히샬리송은 올여름 토트넘에서 나갈 뻔했고, 잭슨을 데려올 수 있다면 히샬리송이 희생양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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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노리는 공격 자원 중 한 명은 바로 니콜라스 잭슨이다. 지난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첼시 유니폼을 입은 잭슨은 첫 시즌 44경기 17골 5도움을 기록했음에도 비판의 대상이었다. 결정적인 순간에 득점을 놓치는 빅찬스 미스가 팬들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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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히샬리송은 최근 손흥민이 팀을 떠나고 개인 SNS를 통해 손흥민 동상 사진을 올리며 구단 공식 계정을 태그했다. 그는 "제발"이라는 말과 함께 구단이 손흥민의 동상 건립에 나서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하기도 했다. 다만 히샬리송이 당장 손흥민의 동상이 세워지더라도 그것을 볼 수 있을지는 토트넘 생활이 흔들리며 알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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