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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우는 구단과의 공식 인터뷰에서 "이 거대한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설렌다. 빨리 훈련을 시작하고, 새로운 동료들과 스태프들을 만나고 싶다"라며 "감독님이 나에 대한 비전과 클럽의 목표를 보여줬는데 정말 기대가 된다. 뉴캐슬이라는 이름 자체가 설명이 필요 없다. 위대한 클럽이고, 열정적인 팬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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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우의 전 소속팀인 AC밀란은 수비수 보강이 시급해졌다. 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와도 연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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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우가 떠나게 되면서 수비 보강이 절실하고,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주목받았다. AC밀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시작 전부터 김민재에 관심을 가져온 구단이다. 바이에른 뮌헨도 김민재의 매각에 열려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AC밀란의 가장 현실적인 선택은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해 김민재를 임대로 데려오는 것이다.
김민재는 이미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우승하면서 리그 적응을 끝냈다. 2022~2023시즌 나폴리가 세리에 A에서 깜짝 우승하는데 기여했고, 리그 최우수 수비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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