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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스 아카데미를 거쳐 성장한 래시포드는 1군 무대 데뷔후 426경기를 소화하며 클럽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지만, 올여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팀을 떠났다. 자신이 선망하던 클럽 바르셀로나가 행선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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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그전까지는 승리에 이렇게 집착하는 감독을 겪어본 적이 없었다. 판 할도 승리를 원했지만, 아름다운 축구를 추구했다"라며 "무리뉴는 그런 건 상관없다. 이기면 그걸로 끝이고, 다음 경기로 넘어간다. 처음엔 늘 화가 났다. 하지만 우리가 이기고, 그가 진정한 승리자라는 걸 알게 되면서 이해하게 됐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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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2016년 여름 맨유 지휘봉을 잡아 2018년 12월까지 2년간 팀을 이끌었다. 부임 첫해 래시포드의 활약을 앞세워 유럽축구연맹(UEFA)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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