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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중 한화에서는 투수 김기중과 외야수 이상혁이 합격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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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오는 15일 창원 NC전에는 선발로 나설 예정. 올해 한화에서 5선발로 기회를 받던 엄상백과 황준서가 모두 재정비에 들어가면서 선발진에 공백이 생겼고, 김기중이 일단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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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이상혁은 2022년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해 2023년 정식선수가 됐다. 올 시즌에는 대주자 및 대수비 역할을 하면서 3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8푼6리 3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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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한화와 맞대결을 펼치는 롯데 자이언츠에서는 상무 합격자는 없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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