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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조별리그 G조에서 경쟁을 시작했다. 첫 경기에서 개최국 이집트에 27대46으로 크게 졌다. 2차전에선 '영원한 라이벌' 일본에 32대34로 패했다. 3차전에서도 바레인에 33대36으로 고개를 숙였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패를 기록하며 16강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32개 참가국 중 17∼32위전에 해당하는 프레지던츠컵으로 밀려났다. 튀니지(34대41)에는 패했지만, 미국(31대25)-알제리(32대28)-쿠웨이트를 각각 잡고 최종 2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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