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혜리가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혜리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쿠알라룸푸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혜리는 한 호텔 수영장에서 지인들과 함께 장난스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상에서 '밈'이 된 영상을 거꾸로 재생해 편집하 '슈퍼히어로 포즈'를 취하는 패러디.
혜리는 특유의 장난끼는 포즈로 팬들의 웃음을 샀다. 또 블랙 팬츠에 도트패턴 블루톱을 매치한 비키니로 늘씬한 몸매까지 자랑했다. 군살 1도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헤리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방영 10주년을 맞아 제작사 에그이즈커밍 주도로 오는 10월 중 강원도 모처로 MT를 떠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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