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천 상무는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홈경기를 치른다.
Advertisement
김천은 4-4-2 전술이다. 박상혁과 이동경이 공격을 이끈다. 김승섭 이승원 맹성웅 원기종이 중원을 조율한다. 최예훈 이정택 김강산 오인표가 수비를 담당한다. 골문은 이주현이 지킨다. '적장' 김기동 서울 감독의 아들인 김준호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서울은 9월부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에 나선다. 서울은 2024년 K리그1 4위 자격으로 ACLE 티켓을 따냈다. 서울이 최상위 아시아 클럽대항전에서 경쟁하는 건 2020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은 조추첨 결과 홈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 멜버른 시티(호주),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 청두 룽청(중국)과 대결한다. 원정에선 상하이 포트(중국), 비셀 고베(일본), 상하이 선화(중국), 마치다 젤비아(일본)와 격돌한다.
김천=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