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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와 크라운해태, 웰컴저축은행은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 나흘째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3승1패(승점 8)로 공동 선두 그룹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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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는 NH농협카드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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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은 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극적으로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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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자 단식에 나선 김종원이 강민구를 상대로 8-10으로 끌려가던 경기를 6이닝째 남은 3점을 몰아쳐 11-10으로 뒤집으며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세트스코어 1-2로 끌려가던 크라운해태는 4세트(혼합복식)에서 김재근-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가 이충복-전지우를 9-0(8이닝)으로 꺾으며 흐름을 바꿨다.
이어 5세트(남자 단식) 오태준이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를 11-7(4이닝)로 눌렀고, 6세트 임정숙이 임경진을 9-1(5이닝)로 완파하며 승부를 매조졌다.
반면 전날까지 선두였던 휴온스는 에스와이에 2-4로 패하며 2승 2패(승점 7)로 4위로 내려앉았다.
하림은 팀 내 유일하게 2승을 거둔 김준태의 활약을 앞세워 SK렌터카를 4-2로 제압, 2라운드 첫 승을 챙겼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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