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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는 23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내몽골자치구 바오터우시 일원에서 열리는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1개 종목 걸쳐 23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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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24일 오후 4시 30분(현지시간) 바오터우대극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농구와 럭비, 배구, 배드민턴, 육상, 소프트테니스, 축구, 탁구, 테니스, 핸드볼, 역도 등 종목에서 합동 훈련과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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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는 1993년부터 시작돼 매년 3개국이 번갈아 개최한다. 작년 대회는 경북 구미에서 열렸고, 내년 대회는 일본 사가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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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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