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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런던올림픽 때 입은 의복과 신발을 비롯해 각종 수상 메달, 화살, 상장, 사진 등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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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런던올림픽 때 후배인 이성진과 기보배를 이끌고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 양궁 7연패의 대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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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프로·실업 선수, 원로 체육인, 지도자·감독 등으로부터 전북체육역사기념관 건립을 위한 소장품을 기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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