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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IFSC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는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예선)과 케이스포돔(결선)에서 열린다. 60여개국에서 1000명 이상의 선수가 참가한다. 한국에서 IFSC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IFSC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서울 유치가 확정됐다. 한국은 국가대표 12명에 후보 선수 등을 포함해 24명이 3개(리드·볼더링·스피드) 종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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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종목에 김자인과 함께 출전하는 '현역 최강'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은 "실수 없이 최선을 다해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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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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