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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6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캠페인 '나답게 무브(MOVE)'를 발표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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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회는 기관 합동 장애인 선수 발굴단을 운영해 차세대 선수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국제대회 참가에도 지원을 확대하는 등 '차별 없이 누리는 장애인 체육' 정책에 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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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예정된 차기 집행부 구성 선거에는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겸 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 한국 최초 IPC 위원장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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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비전에 부응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국제 스포츠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 체육인 복지를 확충하고 IPC 정기총회를 개최해 국제 스포츠 교류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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