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젝트 위드는 다년간 수천 명의 엘리트 선수의 퍼포먼스 데이터를 축적하였고,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와 측정 현장에서의 선수 관찰, 팀 스케줄, 선수 인터뷰 등을 통해 선수들의 근육 피로 및 회복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Advertisement
프로젝트 위드 이웅장 대표는 "이 제품은 하루 아침에 나온 아이디어가 아니라, 현장에서 땀 흘리며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랜시간 준비해 온 결과"라며 "엘루오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리커버리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첫 번째 공동 연구 성과물로, 운동선수의 필수 회복 루틴인 아이싱을 보다 간편하게 실현할 수 있는 '프로즌 쿨샷 레그팩'의 개발이 완료되어 곧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또한 연구개발 과정에서 프로선수와 엘리트선수, 피지컬 트레이너 등 다양한 현장 테스트를 거쳐 큰 호평을 받았으며, 이에 양사 모두 제품 출시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쇼윈도 부부설 부른 '각방' 고백..."우린 원래 따로 자"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3년 이어진 박수홍 친형 부부 사건, 26일 대법원서 법적 결론 나온다 -
진세연, 10년째 '모태솔로' 오해에 울분…"연애했다고 말해도 기사 안 나" -
'73세' 윤미라, '연회비 200만 원' 호텔 회원권 가입 "그렇게 비싸지 않아" -
'세무사♥' 이지혜, 설 연휴 시母 '특급 배려'에 감사 "일하지 말고 여행가라고"